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
자연이 공존하는 이곳은 바로
"옐로우스톤"
들어서자마자 바로 자연동물과 마주침!
그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버.팔.로!!!!!!!
커다란 소같이 생겼는데, 들소 같기도 한 형체가
저 멀리 한적하니 누워있었다
와.. 이 동물이 버팔로구나..
버팔로.. 버팔...
..?
전날 먹은 버팔로 버거가...
이 아이..들..??
?
?
사실 저때까지도 모르다가
지금 그리면서 든 의문
그 버거의 이름은 왜 버팔로였는가.
진정 저 아이인가.
그 해답은 아직도 찾을 수 없다.
(찾고 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