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공존하는 곳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

by 쳐뤼

46화













자연이 공존하는 이곳은 바로

"옐로우스톤"


들어서자마자 바로 자연동물과 마주침!

그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버.팔.로!!!!!!!


커다란 소같이 생겼는데, 들소 같기도 한 형체가

저 멀리 한적하니 누워있었다

와.. 이 동물이 버팔로구나..

버팔로.. 버팔...


..?

전날 먹은 버팔로 버거가...

이 아이..들..??


?

?

사실 저때까지도 모르다가

지금 그리면서 든 의문

그 버거의 이름은 왜 버팔로였는가.

진정 저 아이인가.

그 해답은 아직도 찾을 수 없다.

(찾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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