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뉴욕에서 맞이하는 둘째 날 아침
새벽부터 룸메이트가 부스럭대서 진짜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는데
부지런을 안 떨 수가 없었다.
너무나 아름답던 숙소 앞 동네, 그리고 그 너머 저멀이 보이던 뉴욕시티
날씨도 어제와 달리 너무나 맑았다.
하늘이 이리도 예쁠 수가 있었을까
서울에서 미세먼지로 뿌옇던 하늘만 보았던 때라 더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여유롭게 둘째 날 아침 주변을 산책하고,
세븐일레븐에서 간식거리를 사서 먹으며 집을 나설 준비를 하였다.
오늘도 부지런히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