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_여유로운 아침맞이

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by 쳐뤼

6화











뉴욕에서 맞이하는 둘째 날 아침

새벽부터 룸메이트가 부스럭대서 진짜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는데

부지런을 안 떨 수가 없었다.

너무나 아름답던 숙소 앞 동네, 그리고 그 너머 저멀이 보이던 뉴욕시티

날씨도 어제와 달리 너무나 맑았다.

하늘이 이리도 예쁠 수가 있었을까

서울에서 미세먼지로 뿌옇던 하늘만 보았던 때라 더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여유롭게 둘째 날 아침 주변을 산책하고,

세븐일레븐에서 간식거리를 사서 먹으며 집을 나설 준비를 하였다.

오늘도 부지런히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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