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넘어, 실천의 길로

by digilog

지난 두 달간 주말과정으로 진행된 교사 양성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매 시간 교수님의 말씀은 하나같이 주옥같았고,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이자 책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은 끝났지만, 실천은 이제부터입니다.

다음 여정에서는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그 경험을 다시 지식으로 환원하며, 더 나은 교육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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