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지능
세상은 그 자체로 그냥 있습니다.
사람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인식에 따라 다른 세상을 살아갑니다.
즉 각자의 인식 수준에 따라 세상을 보고 인간을 보고 삶을 바라봅니다.
수준이라고 해서 답이 있는 명제가 아닙니다.
또한 높다고 뛰어나고 낮다고 형편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각자의 다른 인식은 문제를 만들고 도전을 만든다는 것 그 자체일 뿐입니다.
나의 인식의 스펙트럼에 따라 나는 나의 인생을 보고 살면 되는 것이지 남의 인식을 평가하고 스펙트럼을 바꾸려고 내 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나대로 살면 되며
그 중심에 나와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사람과 환경은 반드시 있다는 믿음을 갖고 노력만 하면 그만입니다.
외부의 자극을 내 감정으로 바꾸며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나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