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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걷다
상담심리학자로서, 삶의 이야기들을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회복’이라는 질문을 품고, 호수를 걷듯 감각을 되살리며, 혼자와 함께 그 사이의 경계를 조용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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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환
잊히지 않기 위해 자신 없어도 일단 씁니다. 어떤 순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는 편이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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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글에는 색色이 있을까? Indigo Color만 기록합니다. 주 1회, 오전 10시 Ⓢⓤⓝ 업데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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