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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봉
라디오 심야방송 DJ처럼 화면 너머 한 분 한 분과 이야기하는 것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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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소아
인생은 펭수처럼, 글쓰기는 페소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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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보이
'팔리는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유튜버이자 강사, 작가. 광고회사 TBWA, 이노션을 거쳐 토스의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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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리
대기업 10년 차에 대학원도 졸업했지만, 아직도 수많은 업무빵꾸와 사람 대하는 데 고충이 많은 헛똑똑이의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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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짝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랑하고 호기심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선한 반항아입니다.우리의 삶, 우리의 고민, 우리의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나의 유머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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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랩
날으는 글 구름 연구소 날. 랩. 14년차 승무원.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빛나는 순간들을 나의 언어로 더 소중히 담아두고 싶다. 2024년 딸을 출산, 엄마로서의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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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지
울고 웃고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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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치과의사입니다. 의사와 환자와의 거리감이 있다면 인문학을 통해 그 거리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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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구희언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취재 뒷 이야기와 개인적 관심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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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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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언
졸리지만 깨고 싶습니다. 특별한 사연 없이 사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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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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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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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문예창작학과 졸업 -2023년 주충노 빵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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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늘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늘 내안의 나를 들여다보며 살피는 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일기를 쓰듯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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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
책내음과 글쓰기를 좋아하고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는 직장인입니다. 일, 취미, 사람속에서 좌충우돌 살아가는 따듯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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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나의 보잘것없는 고뇌와 아픔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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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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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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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톤투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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