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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
작년에 퇴직했습니다. 그동안의 책읽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지 탐색 중입니다. 은퇴했지만 아직은 노인이 아닌 5060분과 글쓰기를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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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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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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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인
투영인의 브런치입니다. 투영인은 to young investor를 의미합니다. 투자세계에서 쌓은 30년 경력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전적인 내용을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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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글쓰는 요리사 까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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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날다
부동산투자자로 살아가는 길 위에서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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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13년간 푸드 브랜드를 운영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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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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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의 투자 그리고 사는 이야기
마흔 후반의 퇴사생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걷고 있는 투자가이자, 일용직 근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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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가진게 없어도 '최소한 행복한 사람'의 이제부터 구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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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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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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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다
그만둘 용기가 없어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요즘은 수박을 글감 삼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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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6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미니멀라이프 7년 차에 접어드는 전업주부. 아이와 집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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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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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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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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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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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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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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