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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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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영화보는 직장인: 회사에서 일로 글을 씁니다. 탈고(?)를 안한 글이 하다 만 숙제처럼 쌓여 있지만 대충 때 맞춰 하는 것 또한 숙제의 묘미이니 감정 공유와 시의성에 치중하(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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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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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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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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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그림 그리는 사람 방수진입니다. 삶의 순간을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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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마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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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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