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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의 직장생활과 30여년의 서울생활을 끝내고 디지털이라고는 모르는 노년의 부모님과 21세기를 같이 살아보려고 하는 철없는 중년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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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스쳐가는 생각을 남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세상과 사람과 지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책 서평과 소소한 일상, 느낌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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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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