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에 대한 챙김에 대하여
"판매를 잘한다"
"일을 잘한다"
"강의를 잘한다"
"디자인을 잘한다"
앞서 언급한 것들은 객관적인 기록이 측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한다"에 대한 정의와 기준은 각자 다릅니다.
하지만 작은 디테일에서 오는 완성도와 결과의 차이가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와 같은
확대 해석의 오류나 편견은 반드시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사소하고 작은 부분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은
단점보단 무.조.건 장점에 속합니다.
사소하고 작은 부분을 챙기는 것은 그만큼 자기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을 쏟는 태도에서 오는 결과물입니다.
결과물을 평가하는 대상자가 본인이든, 상사든, 동료든 작은 차이
즉, 디테일에 대한 챙김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것입니다.
방법을 알고 안 하는 것과 애초에 몰라서 못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데서 오는 열정의 가치는 결과로 증명됩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별성은 바로 '작은 차이'입니다.
이 '작은 차이'로 인해 우리는 하루하루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이런 '작은 차이'가 쌓여 결국에는 하늘과 땅처럼 좁혀질 수 없는 갭 차이를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