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부여

정면돌파의 가치

by 디렉터 강

저는 온라인 사업을 하는 분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하곤 합니다.

'이 일을 왜 시작하셨어요?'라고요.


많은 분들이'부자가 되고 싶어서',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직장생활을 벗어나

자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싶어서'라고 답합니다.


돈, 자유, 행복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바라는, 인생에서 진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은 전쟁터가 되었고 우리는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는 불안과 고통을 마주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원하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현실과

"정면돌파"해야 합니다.




미국의 시인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최상의 돌파구는

언제나 관통하여 지나가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높은 현실의 벽 앞에서 누구나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편법을 쓰지 않고 직접 그 현실의 중심과 부딪히면서

정면돌파를 한다면 어느 순간 '끝까지 해보니 결국 됐구나',

'잘 살아왔다, 고생했다'라고 스스로에게 장미꽃을

건네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신께서 나에게 약함을 주신 것은 넘어지라는 것이 아니라

엎드리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느리더라도 정도(正道)를

지키되 현실의 두려움에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한번 결정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도망가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갖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저 그런 적당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절대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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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이루는 사람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고통을 받아들일 준비입니다.


인생에 공짜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불안으로 가득 찬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나요?

아니면 두려움에 핑계를 대며 유예시키시나요?


내 전부를 걸고 시작한 사업이라면 고통으로 가득 찬

녹록치 않은 현실에도 기꺼이 발을 앞으로 내미는

용기 또한 필요합니다.


저는 특출나게 용감해서 발을 앞으로 내미는 것이 아닙니다.

고통에 겁을 먹고 용기를 내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제 인생이 끔찍하게도 싫었습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그 끝은 결과로서 보상되며, 설령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현재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아진 미래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가장 투박한 방식이지만 동시에 가장 진실해서

그 가치가 더욱 숭고한 정면돌파.


꼼수를 부리지 않고 현명하게 현실과 부딪혀

단단한 벽을 깨고 나왔을 때의 삶의 값진

성장을 위해 오늘도 가쁜 숨을 몰아쉬어 봅시다!


다 같이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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