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움

그 건강한 자극에 대하여

by 디렉터 강

여러분은 '부러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도 있듯이, 보통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인에 대한

부러움의 감정을 수시로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필 또 요즘에는 왜 이렇게 잘 되는 사람이 많은 것인지

당장 주변만 살펴봐도 나 빼고는 모두가 잘 되는 것만 같이 느껴집니다.

부러움은 여러분의 인생에 독이 될 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독이 되는 경우는 어떤 때일까요?


부러움은 타인과 나를 비교했을 때 발생합니다.

끊임없이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만

매몰되어 부러워만 하면 결국 열등감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열등감은 나를 갉아먹는 성질이 있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재능과 가능성까지 가려 성장을 방해합니다.


그렇다면 부러움은 언제 기회가 될까요?


인간이라면 당연히 느끼는 그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들임으로써 발전의 연료로 사용했을 때

건강한 자극이 되어 목표를 달성하는 동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 저의 개인사를 말씀드려서 아시겠지만,

저는 불우한 가정형편으로 급식비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여름에는 이불을 덮고 겨울에는 반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이

꿈일 만큼 누군가에게는 당연하게 누리는 평범한 삶이

저에게는 큰 부러움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러움과 잠재된 자격지심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괜한 열등감에 휩싸여 객기를 부리며 살았고 실패의

원인을 환경과 남 탓으로 돌리며 살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부러움의 감정을 더 이상 숨기지 않기로 결심했고

제가 부러워하는 삶을 스스로 살고자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한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부러움이 극에 달한 시점 백화점을 1년 정도 가지 못했습니다.

1층 명품관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부러움을 넘어

열등감에 사로잡혀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상태였으니까요.


이렇듯 그냥 부러워만 하고 끝나거나 더 깊숙하게 들어가 그 감정에

매몰되어 열등감으로 빠진다면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부러움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삶에 도달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부러움의 감정을 더 이상 숨기지 않기로 결심했고

제가 부러워하는 삶을 스스로 살고자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한 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부러움이 극에 달한 시점 백화점을 1년 정도 가지 못했습니다.

1층 명품관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부러움을 넘어

열등감에 사로잡혀 감정을 주체할 수 없는 상태였으니까요.


이렇듯 그냥 부러워만 하고 끝나거나 더 깊숙하게 들어가

그 감정에 매몰되어 열등감으로 빠진다면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부러움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 삶에 도달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감정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부러움이든 열등감이든 나를 갉아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야 합니다.


무언가가 부럽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면 그 감정을

기회로 삼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역량으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타인을 부러워만 하고 끝난다면 정말 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 감정을 생산적인 에너지로 전환했을 때는

능력과 인생을 발전시키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저는 이것을 '승부욕'이라고 부릅니다.

건강한 승부욕이 저를 이 자리까지 도달하게 만들었고

앞으로도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저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타인의 성공과 노력에 대해 진심 어린 박수를 쳐주고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저런 삶에 도달할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행동한다면 현재는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 무조건 바뀝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부러워하고 있나요?


3기 개강을 앞두고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

온돌아카데미에 오신 대표님들께서도 각자 갖고 있는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에 분명 누군가에게 부러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모든 온돌크루 대표님들께서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에 대한 시기와 질투보다는

바르고 공정하게 경쟁하면서 응원하고 격려하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빠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하면 늘 나보다 앞선 사람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표면적으로 불공평해 보이는 현실 속에서 부러움이 곧 서로에게

건강한 자극이 되어 결국, 당당하게 해내고 마는 확신의 삶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러움'이라는 감정은 양날의 검입니다.

자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원하는 삶을 실현하고자 하는 야망을 키우세요!


부러워하는 대상이 있다면 내가 부러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인생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나만의 방향을 설립하여 지금 당장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지금 무언가를 부러워한다면 여러분도 그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 신호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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