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주오!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이오!
A man who paints his thoughts; 생각을 그리는 감독 '김우석'입니다. 영상과 비쥬얼의 감각에만 편향되게 살다가 이제야 글쓰기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