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달로 가고싶은 아이와,달엔 못간다는 아빠와,매일 티격태격 싸운다.대신 달빛아래 밑에서,달의 에너지나 느끼자.나는 사진촬영 할테니,너는 태극기를 꽂아라.
A man who paints his thoughts; 생각을 그리는 감독 '김우석'입니다. 영상과 비쥬얼의 감각에만 편향되게 살다가 이제야 글쓰기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