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이 답답하면 그림을 그립니다
산 너머 산
by
소정
Dec 19. 2023
아래로
"에휴... 산 너머 산이네.
"
"이 산만 넘으면 나을라나."
무리해서 넘지는
마셔요
대신
옆 사람과 함께 그 산을 꾸며봐요.
곡성 구 삼기면사무소
18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소정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저자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리고 글을 담습니다. 여행드로잉에세이 <우리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를 썼습니다.
팔로워
27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을 그릴 때는
1980년대 서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