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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북
서른넷, 여든둘의 치매아빠와 이별하는 과정을 글로 남깁니다. 또한 9마리의 길고양이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 초보 캣대디 남편의 관찰일기도 종종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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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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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떨고 있는 153.6의 생각들. 우울과 불안과 떨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렇게 산다. 하지만 '이렇게'보다는 '이 생각들'이 소중해서 모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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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창업 후 다시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일하며, 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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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
랄라스윗에서 곡을 쓰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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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다
글쓰기가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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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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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씨
불친절한 근자씨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인의 일상적인 이야기 그리고 영화, 독서, 투자 이야기 입니다. 영화, 책, 투자 모두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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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즐기면서 씁니다. 함께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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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길길
삶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픈 논리보단 감성이 풍부한 시를 좋아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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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3일은 일하고 4일은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일상에서 만나는 고양이들과 하늘, 노을을 매일 기록합니다. 적게 벌고 적게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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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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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감성
차감성의 삶을 나누는 공간, 삶롱. 나와 당신의 감성에 물드는 공간 [감성와이파이]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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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R
겁 많은데 호기심까지 많은 바람에 매일이 새로운 평범한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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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비
에세이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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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일상을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소심한 작가#서점직원#영화리뷰#소설#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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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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