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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주
2024년에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인어의 시간」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우아한 할머니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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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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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답이 없는 문제들에 나만의 답을 찾기 위해 읽고 보고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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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홈 베이커,직장인이며 퇴근후 쿠키, 케익, 파이를 만들고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베이킹하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불평 불만을 이곳에 많이 늘어 놓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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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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