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열정적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는 주제는 어디 있을까?
콘텐츠는 만들고 싶은데 어떤 주제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
매일의 활동을 기록하고 그것을 관찰하고, 거기에서 찾아낸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주제로 시작하자.
신태순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이 글을 쓴다.
지금 이 시대에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어서, 경제적인 돌파구를 찾고 싶어서
혹인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서 등등 많을 것이다.
필자 역시 반복적인 회사일 속에서 큰 흥미를 못 느끼던 중
나만이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서
오랜 시간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내가 완전히 주체적으로 일을 주도하고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던 중
신태순 작가님의 글을 보게 되었다. 담백하고 솔직한
문체에 매료되었다. 그리고 메시지 또한 현실적이고
큰 도움을 주었다.
내가 알던 나의 콘텐츠를 찾아내는 올바른 방법은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대중이 원하는 것이 겹치는
부분을 찾아내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콘텐츠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생각으로 가득해
일상의 평범한 것들에 너무 소홀했다. 풍부한 단서들이
이미 나 스스로와 나의 하루 동안의 활동에 있는데 왜 그것에
집중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콘텐츠 주제를 찾아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