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진실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첫 번째, 스스로에게 진실 말하기

by 반루이 Van Louii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원치 않는 결과를 마주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진실을 말하는 것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동적 말하기와

능동적 말하기.


수동적 말하기는 일의 결과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가끔 결과를 말하기가

힘들 때가 있다. 그리고 대게 결과가

별로 안 좋을 때 그렇다.


첫 번째, 사고 쳤을 때

사고 친 범위가 크면 클수록

말하기가 너무 두려워진다.

조바심이 들고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떻게든 내선에서 해결해 보려 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빨리 말할 걸'이라는 후회를

하곤 한다.


두 번째, 결과가 내 생각보다 좋지 않을 때.

사고 쳤을 때보다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이게 힘든 이유는 부하직원이나 다른

사람들을 인식해서다.


그래서 결과를 있는 그대로 말하기보다는

에둘러 말하거나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말한다.또는 메일이나 메신저로 결과만

'획' 보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은 최대한 피하려 한다.




능동적 말하기는

회사에서 나의 위치와 중요도가 어떤지

파악하고 그에 대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본의 아니게 스스로가 알 수도 있지만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주변 동료들을

활용할 수 있다.


제일 좋은 것은 상사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대게 나에 대한 평가를 이미 마음속으로

하고 있지만 말로 꺼내기가 힘들어 굳이

얘기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수동적인 진실 말하기에 익숙해지면

스스로에 대한 업무능력에 대해 더

뚜렷이 볼 수 있고


능동적 말하기에 익숙해지면

회사에서의 나의 입지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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