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일까?
뚜렷한 그림이 없는 낙관은
뚜렷한 결과가 없는 낙관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
사람들마다 미래에 대한 나름의 태도가
있다. 우리는 그 태도를 분류할 때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
두 가지로 구분하고 한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보통 긍정적인 사람들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고
부정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긍정적으로 살아왔지만 전혀
만족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항상 좋게 보려 하고 좋은 쪽으로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결과를
못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내가 경험한 대부분의
경우는 뚜렷한 계획이 없이
'막연히 긍정적'인 경우가 많다.
무엇을 배울 때도 정확한
어젠다에 따라 배우는 것보다는
'향후 이런 게 도움이 될 수도
이겠지'라는 마음으로 배운다.
커리어, 네트워킹, 목표 설정 또한
마찬가지이다. 무엇을 뚜렷이 그리고
추구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막연히 좋고 막연히 뛰어난
스스로를 발견할 가능성이 많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