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고수는 사업 아이템을 어떻게 찾아내지?

사업 아이템 searching의 원칙과 노하우 엿보기(1)

by 반루이 Van Louii

일반적인 사업 아이템은

새로운 마차를 파는 일이고

그보다 더 어려우면서 보상이

큰 사업 아이템은 자동차를

만드는 일이다.


일반적인 사업 아이템 발굴은

기호에 관한 것이고 고수들의

방법은 사람들의 숨은 욕구를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듯하다.


[Want와 Need의 개념]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에 나는

need와 want의 개념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생각한다.


need는 사람들의 욕구이자

욕망이라 생각한다.

want는 그 need를

채우고 싶은 수단이다.


예를 들어 need가 목마름이라면

want는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는

음료가 될 것이다.


want는 이미 형성된 시장에서

또 다른 가치를 만드는 것이고

need적 접근은 아예 없던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물론 두 번째가 훨씬 어렵다.


[want로 사업 아이템 searching 접근하기]

want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목마를 때 콜라를

어떤 사람은 맥주를 마시고

싶어 한다.


want적 입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찾고자 하면 기존에 시장에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기회를 놓치고

있거나 소비자를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하는 부분을 캐치하면 된다.


맛있는 음식으로 식사를 하고 싶은

need는 사람들로 하여금 배달을

시켜먹게 하는 want로 나타났다.

그리고 배달앱은 내 주변의 음식점들을

일일이 찾지 않아도 간단하게 주문하게끔

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want를 만족시켜

준다.


[need로 접근하는 고난도 방법]

반면 소비자 스스로도 몰랐던

need를 찾는 방식의 아이템

개발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포드 Ford와 스티브 잡스 Steve jobs가

구현해 낸 이러한 방식은 아래와

같은 명언으로 요약할 수 있을 듯싶다.


“내가 만약 고객 의견에만 귀를 기울였다면, (자동차가 아니라) 더 빨리 달리는 말을 만들었을 것이다. 소비자는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보여줄 때까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


PC 앞에 앉아서만 누릴 수 있는

컴퓨터 기능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리고 싶다는

need는 사람들 스스로는 알지

못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그 숨겨져 있는

need를 찾았을 뿐 아니라

want까지 훌륭하게 제시하였다.


need와 want를 모두 지배할 수

있다면 사업 아이템을 찾는데

고수가 아닐 듯싶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