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팔로우
김잠
회사를 떠나 나만의 리듬으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오늘 하루 행복하도록 '소심하게 막살기'를 실천 중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culturing me
'문화속 마음읽기' - 문화를 통해 현대인의 마음을 읽어 보는 culturing me 의 브런치입니다. (사진 Jay Hong)
팔로우
수영양
한국과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을 나눕니다. 다함께 성장하는 글을 쓰는 수영양 입니다. http://blog.naver.com/duatndud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