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의 코로나 합리화

코로나로 핑계 대버리기

by 김무직

<취준시장 꽁꽁 얼어붙었다>

<구직자 "그냥 놀았다">

등의 우울한 기사를 봤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괜찮다,

이런 기사 괜히 보지 말자,

코로나 아니어도 원래 취업 시장은 어려웠다


이런 저런 생각이 스치는 중

문득 떠오른 생각 알고리즘의 끝


"내가 취업을 못하는 이유가 과연 코로나 때문인 걸까?"


나, 사실은 코로나 시국에 가려져서 내 부족함을 못 보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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