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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의 돌림노래 CUT
잘라내지 못해 끙끙거리던 그때,
네가 불을 질렀어
by
우란
Aug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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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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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
영화 분야 크리에이터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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