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에도 날카로운 바늘이 있으면 좋겠다. 정말 내가 뱉은 모든 말에 네가 상처를 받았으면 소원이 없겠어. 패배한 너의 이름을 내가 승리의 표식으로 사용하고 싶어.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