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돋아날 나만의 색을 위해
난 너의 장점을 알아. 너의 삶의 목적을 존중해. 하지만 난 너처럼 안 살 거야. 너의 깊은 주름에 낀 때를 발견하고 나니 드는 확신이지.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