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당신이 뭘 알겠어
무례한 당신이 뭘 알겠어. 그냥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거지. 다들 그렇게 자기 자존심에 살아간다지만, 당신처럼 아무렇지 않게 요구하는 사람은 처음 봤어.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