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두려워하지는 맙시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갑자기 당신이 멀리 여행을 떠나 도망갈 수도 있잖아요. 그냥 망설이는 나에게 오늘만큼은 극단적인 말로 용기를 줘봅시다. 정말 어디든 가도 좋잖아요?다 같이 말해봐요. 결정하기 위해 "망설이다간 익사할 거야!"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