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DAPLS 이혜령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
팔로우
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팔로우
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팔로우
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팔로우
CLAMCHOWDER
하루에 그림하나 글하나 내 작은 일상하나 / ©️clamchowder, ALL RIGHTS RESERVED /
팔로우
lynie
Oncology Nuse, Wifey and Mommy. 나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사람. 좋은 시간을 추억하는 사람. 나를 더 알고 싶은 사람.
팔로우
둥글레
탁구공일 때도 있지만 볼링공일 때도 있어요. 너도밤나무보다는 나도밤나무가 되고 싶어요. 마음에 와서 부딪치는 순간을 좋아하고요. 그 순간에 대한 각주 달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진진
문을 열면 일을 하고, 문을 닫으면 일기를 씁니다.
팔로우
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