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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순각적으로 포착된 감정과 지나친 시간을 쓰는 사람이고 현재는 평생 소원이던 서점에서 일하며 문학과 머무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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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키위
권씨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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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곤
이탈리아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생활 중 접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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