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기 '네팔 미얀마 자전거 타고 가봤니'의 저자 김동훈입니다.
단행본 출간과 동시에 동명으로 Daum의 스토리펀딩에서도 연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스토리펀딩은 현재 서비스를 종료되어 다시는 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예전 스토리펀딩 글을 한 주에 한 편씩 올려 다시 독자들을 만나려 합니다.
무겁지 않은 제 이야기로 다사다난한 현재,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군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