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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체
깊은 바다처럼, 하루를 천천히 가라앉히는 순간. 과장 없이, 그저 오늘의 작은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괜찮지"않을지도 모르는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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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소희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그래서 제주문화에 관심이 많아요! <제주초가문화>에 대한 글을 쓰고, 여러분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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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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