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6년은 기적의 해라고 해~ 캠브리지대학교를 다니던 뉴턴이 흑사병의 유행으로 집에 머물면서 중력을 발견하고 이를 수식으로 정리해서 과학사에 큰 획을 그었기 때문이지.
그 당시 뉴턴은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겨.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
이 문장에서 이야기하는 거인은 2000년 동안 깨지지 않을 거 같았던 고대 과학자이자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뒤집고 다양한 발견을 한 많은 과학자들을 이야기해.
이런 과학자들의 발견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론을 정리했기 때문에 흑사병으로 인한 절망의 해를 기적의 해가 될 수 있게 했다는 거지. 코스모스 외 다양한 과학사 서적을 통해 어떻게 뉴턴이 그 훌륭한 발견의 바통을 이어받게 되었는지 설명해줄게.
위 내용을 바탕으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엮어 책으로 출판하였습니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더 세밀한 이야기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많은 과학자들의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다음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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