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발견을 수학적으로정리하다.
망원경으로 여러 행성을 관측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관성의 개념을 발견했어. 정지한 물체는 정지해 있으려고 하고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운동하려고 한다는 개념을 이야기한 거지. 뉴턴은 행성들도 관성의 법칙에 의해 끊임없이 직선 운동을 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케플러의 법칙에 의하면 타원으로 행성이 돈다고 하잖아.
뉴턴은 직선 운동하는 행성들이 서로 끌어당겨서 계속 돌게 된다고 주장했어. 그런데 행성들 사이가 연결 되지 않았는데 어떤 힘이 작용하느냐는 의문점이 생겼고 이에 뉴턴은 모든 물체 간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서로 작용한다고 이야기해~ 바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거야.
이렇게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관성의 개념, 케플러의 법칙 등을 통해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거야.
정리해보자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갈릴레오 갈릴레이, 케플러에게 영향을 끼쳤고 브라헤의 다양한 관측자료는 케플러의 법칙을 탄생하게 했지. 이 모든 것을 이어받은 뉴턴은 중력을 비롯해 다양한 과학적 발견을 수학적으로 정리를 한 거야.
바로 이 책을 통해서(프린 키피아)
위 내용을 바탕으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엮어 책으로 출판하였습니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더 세밀한 이야기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많은 과학자들의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다음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754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