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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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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 마음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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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
독서로 사람 만나는 걸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식물 없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경사도 사투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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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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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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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아
대학에서는 사람의 가치에 대해 배웠고, 요즘은 금융공기업에서 돈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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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별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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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전달자
법칙전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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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날씨
감성이 날씨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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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삐
방송, 유튜브, 홍보영상 등 영상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다 지금은 24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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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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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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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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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토론토에 살고 있는 중학교 교사 입니다. 하루하루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써 내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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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양
책과 기록으로 하루를 정돈하고,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을 오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상을 지키며, 조금씩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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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네잎
2016년 《영주일보》신춘문예로 등단. 시집『우리는 남남이 되자고 포옹을 했다 』, 에세이집 『상처받은 나들에게 』가 있음. 현재 《포엠피를 》편집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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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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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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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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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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