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지방은 어제 눈, 이곳은 기온 뚝뚝 그냥 춥기만 합니다.
서로 솔직하면 될 텐데 왜 이렇게 솔직하지 않은 솔직하지 못한 외부인들만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하지 않은 외부인들이 뭔가 숨기고 있는 외부인들이 왜 내게만 솔직하길 진심이길 바라며 자꾸만 간 보는지 모를 일입니다.
귀찮아서 솔직하니까 간 보는 걸 멈추길 바랍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원하는 게 뻔히 보이는 외부인들아, 그만합시다. 그러니 너는 여태껏 내게 외부인인 겁니다. 그런 주제에 요구사항은 왜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건지 웃음만 나옵니다.
외부인들아, 최소한의 개념은 장착하고 오세요. 반복되면 어떤 취급받게 될지 모릅니다. 너무 귀찮습니다, 너 너 너.
2025.12.05.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