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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미맘
엄마가 되어 아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을 틈틈히 에세이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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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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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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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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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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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간을 짓다'를 쓰고 책 '여우책방 들키고 싶은 비밀','자기만의 방과 500파운드' 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도 과천시민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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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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