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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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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갓
어린 시각으로 광고를 바라보는 학생, 어린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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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타자기
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듭니다. 장르 소설, 장르 영화, 흑인음악, 음향기기를 좋아하고 콘텐츠와 취향이 밥벌이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linktr.ee/LEITEN_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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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구
<생각전구의 아이디어 브런치> 생각의 충격과 책의 울림을 사랑합니다. 창의력 개발 원고 및 강연 문의는 이메일 coolsaem@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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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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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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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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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골방
백수골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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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힐
그저 읽히면 좋겠습니다. 불현듯 그리워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혼자인 시간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게 서늘한 자리, 수수하게 덥힐 수 있는 훈향이기를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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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백구
영화를 통해 우리네 감정을 들춥니다. 엔딩크레디트가 올라가면서 시작되는 우리의 영화 같은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eat.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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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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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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