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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서띵나라
서윤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중국살이 10여년만에 쫄딱망해 다시 일어서는 사모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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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사업하며 두 아이를 키우며 외도를 겪은 주부입니다. 너무 아파서 하기 힘든 이야기지만, 저처럼 힘들어하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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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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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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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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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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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이세무사
저는 서울 변두리에서 조그마한 개인 사무소를 운영 중인 세무사입니다. 세무외길만을 달려오며 경험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술술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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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IN
철들기 싫은 사람의 철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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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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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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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주 변호사
변호사를 찾는 목적은 소송이 아닌 문제해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건 수임만을 목적으로 상담하지 않습니다. 상담예약 및 문의는 Tel) 02-956-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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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글을 신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택한 지금. 현실과 낭만 그 어딘가에서 방랑하며 삶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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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따뜻한 마음, 나들이,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과거의 갇혀있던 삶을 지나,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를 천천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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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
걷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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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어른이의 돈 되는 생활'을 출간하였습니다. 혹하지만 현실로 만들기 어려운 것보다, 뻔하더라도 실현 가능한 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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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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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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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는여행, 자유여행을 하며 글을 씁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읽은 책,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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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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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의 주식파워
주린이들의 일타강사 염승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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