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공황돼지
글쓰기가 취미입니다. 읽기 쉽고 의미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하구네
영상 PD긴 한데요, 그렇게 대단한 걸 만들진 않습니다.
팔로우
무궁무진화
꽃 피는 희노애락 속, 무궁무진한 삶의 노래를 적어봅니다.
팔로우
마운트플라워
꽃을 꿈꾸면 산이 된다는 신념으로 글을 씁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어느 날 PD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열정이 부족해 늘 공상만 합니다만 글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
팔로우
ash ahn
콘텐츠 거리를 유랑하는 하이에나
팔로우
조정환Juancho
[백수-지망생-프리랜서-계약직]을 거쳐 [방송국 PD]가 된 청년의 생각
팔로우
고국진
PD말곤 할 줄 아는게 없는 사람, 예술가인지 직장인인지 구분 잘 안되는 직업. 예능PD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책한권 만들고 싶습니다. 예능프로듀서가 되어 평생 대놓고 덕질하세요!
팔로우
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유동
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
팔로우
이영선
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팔로우
영스토리
하고싶은대로 살아도 실패하지 않음을 증명하겠습니다 ;)
팔로우
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팔로우
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