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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연
이순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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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래 춤추는 하나
나무아래 춤추는 하나의 브런치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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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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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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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
모든 콘텐츠에는 메시지와 진심이 있다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콘텐츠가 좋아서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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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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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gu
pinggu의 브런치입니다. 반려동물들, 자연, 가상현실에 관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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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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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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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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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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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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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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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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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oo
영화로 들여다보는 우리들의 크고 작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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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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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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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
음악과 글을 잇다, 글릿 / 웹 매거진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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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2014년, 2015년 두 차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순례자. 취미로 글을 쓰고 있으며, 언젠가 제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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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수
보헤미안의 삶을 꿈꾸는 전직 교사/ "지금 이 순간" 을 소중히 여기며, 열정적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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