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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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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金景浩KimKy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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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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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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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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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일과 글 사이를 균형으로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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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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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달
[환경 이슈 x 메타버스] 발행합니다. ‘쏘행성에는 수달이 산다’라는 제목의 기후위기 독립출판물을 제작했고 꾸준히 환경 칼럼니스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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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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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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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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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수집가
음악과 함께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많은 음악을 듣고 있고 좋은 음악이 담긴 음반을 수집하는 것을 운명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음악은 사서 들어야 합니다. (무작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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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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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경계를 넘나들며 바라보고, 들여다보려 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에세이를 쓰며, 가끔 산문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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