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by
하얀비
Jun 30. 2022
멈추지 않는 바람
빗소리에
잠 쉽게 들 수 없는
밤.
2022년 절반 굿바이~
https://grafolio.naver.com/dlffjql77
keyword
일러스트
공감에세이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2022' Happy new year!
첫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