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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미
<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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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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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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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소년
동계스포츠, 비인기종목을 사랑하고 열정, 꿈이란 단어를 가장 좋아하는 겨울소년(박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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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피겨스케이팅 전문지도자. 두아이의 엄마이며, 꿈꾸는 삶은 실천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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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범
몸과 맘과 삶을 중심으로 읽고 씁니다.다정함과 꾸준함과 섬세함을 좋아합니다.매일 제대로 일희일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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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한량
만화판에서 시작한 웹기획자 겸 디지털 마케터로서의 스무해를 2018년 중반에 접고, 지금은 '한량'의 삶을 지향합니다. 이야기로 먹고 살게 될 날을 꿈꾸며 오늘도 키보드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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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숨
안녕하세요. 씨유숨입니다. 저질체력을 벗어나고자 운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운동하면서 느낀 생각이나 상황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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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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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seul-et-unique.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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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스토리
2018.8월 31일 남편에게 끌려 비자발적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 내내 불평,불만 이혼을 말하던 나는 지금 180도 다른 사람이 되었다. 여행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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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자칭 자폐 덕후!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란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케어러로 일을 하면서, 읽기- 수다- 그리고 쓰는 일에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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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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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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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둥
운동 어떤거 하고 계세요? 안하고 계시면 두두랑 발레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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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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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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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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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인생이라는 주로 위에서 자기 페이스대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버하지 않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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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결국 남는 건 글이다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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