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팔로우
규리
안녕하세요, 그로스 마케터 김규리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잘 합니다. 재밌으면서도 세상에 필요한 것을 합니다.
팔로우
긍그리
긍그리의 브런치입니다. 부부행복칼럼을 이야기하는 마케터로서 마케팅,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마케팅을 사랑하는 안젤라
사이트 칼럼리스트, 온라인마케팅 기획자. 창의적인 업무를 하고 싶어 잘 다니던 외국인회사 관두고 카피라이터, 잡지사기자, 웹기획, 온라인 마케터가 된 사람.
팔로우
밍글희
더 나은 세상을, 서로를 향한 이해를 만드는 일을 콘텐츠로 하고 싶습니다. 영화, 다큐멘터리, 저널리즘 그리고 미디어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하고 실패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팔로우
구현모
BAAAAAAAAAAAAAAAAAAAAM
팔로우
소얀
IT 잘 아는 사서가 되려다 IT 업계에 눌러앉은지 n년차인 활자중독자입니다. 주말엔 글을 씁니다.
팔로우
톨이
기자. 쓰는 사람. '아무튼, 싸이월드' '다이브 딥' 출간작가. 쓰고 싶은 마음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borasee
이것은 언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앤초비
기록하기 위해 기억합니다.
팔로우
인터파크 북DB
인터파크 책매거진 북DB http://bookdb.co.kr
팔로우
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팔로우
강기자
기자입니다.
팔로우
희진
다시 사적인 공간으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