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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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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사색성장>1인 출판.창작소 운영 : 상상을 현실로, 사색을 창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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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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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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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빨강
평범한 회사원이자 어린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박한 삶의 진실을 써내려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여백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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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인형
못난인형의 브런치입니다.오십삼년간 책하고 담 쌓고 지내다 올 2월부터 주1권이상 책 읽기와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세울것 없는 못난이라 생긴대로의 글을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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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맑은빛
아이들도 엄마도 하나님 만드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그렇게 살아내는 것에 마음을 씁니다. 이를 위해 샬롯메이슨의 방법으로 아이들과 함께 배움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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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정원
꿈꾸는 정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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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
알지 못했던 것들을 새로이 알아가는 과정을 즐깁니다. 7세 아이를 키우며, 제가 더 많이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들의 독서모임 <새벽북클럽>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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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레몬
평생 글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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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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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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