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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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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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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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