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까,
갑자기 표정이 굳거나
갑자기 행동이 이상해질때면,
항상 들었던 생각이었다.
'왜 그런걸까?'
'무슨 일이 있었나?'
'괜찮은 걸까?'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든다.
"일상에 펼쳐지는 그 순간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