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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어렸을 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하늬바람이 되고 싶었다. 지금은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 싶다. 그 소망을 가지고 여전히 나는 비바람을 견디고 성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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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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