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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들의 흔적
인간은 흔적입니다. 흔적들이 겹침으로 인간은 비로소 개인으로서의 무늬를 갖춰나갑니다. 어쩔 수 없는 흔적들, 어쩌다 흔적의 기록을 다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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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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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공부를 좋아하고, 조금은 더 잘하고 싶습니다. 문학, 철학, 신학, 여성주의를 주로 공부하고 있고, 배운 내용을 글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설교문도 씁니다.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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